군자는 사람을 기르기 위해 있는 것이라 사람을 해치는 행위는 하지 않는다. 토지(土地)는 백성을 기르기 위한 것, 그 토지를 서로 빼앗기 위해 전쟁을 한다는 것은 도리상 모순되는 일이다. -맹자 모든 중대한 문제는 현명이나 민첩만으로는 결코 해결할 수 없다. 하늘과 땅에 부끄럽지 않은 행동과 상호 신뢰의 공명 정대한 마음이 있어야 비로소 해결된다. -아인슈타인 무쇠도 갈면 바늘 된다 , 꾸준히 힘쓰면 어려운 일도 이룰 수 있다는 말. 오늘의 영단어 - general : 장군: 일반적인 가는 말에 채찍질 , 닫는 말에 채질한다. 오늘의 영단어 - jewelry : 보석, 귀금속, 보물오늘의 영단어 - cut-throat : 숨막히는, 매우 치열한, 경쟁이 심한오늘의 영단어 - reserve forces : 예비군해결하려고 시도하기 전에 상황을 올바로 이해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. 복잡하게 얽히고설킨 것들을 먼저 이해하지 않으면 눈먼 장님이나 다를 바가 없다. 변화가 가져올 영향에 대해 제대로 따져보지도 않은 채 행동부터 하려는 것은 피해야 한다. -데이비드 바움 대인(大人) 군자의 학(學)의 목적하는 바는 첫째는 하늘에서 받은 덕성(德性), 즉 양심을 닦는 데 있다. 둘째는 자기를 닦고 그것을 세상에 명덕을 밝히는 데 있다. 셋째는 위의 두 개를 지고지선(至高至善)의 지위에 머물러 있게 하는 것이다. 이것이 대학의 참된 목적이다. <대학>은 책 전체가 이 세 가지를 설명한 것이라서 이것을 대학의 삼강령(三綱領)이라 한다. 이 삼강령을 실현시키는 세목(細目)으로서 격물(格物), 치지(致知), 성의(聖意), 정심(正心), 수신(修身), 제가(齊家), 치국(治國), 평천하(平天下)를 들고 있다. 이것들을 대학 팔조목(大學 八條目)이라 한다. -대학