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당 치례하다가 신주 개 물려 보낸다 , 겉만 꾸미려고 애쓰다가 정작 요긴한 것은 잃어버리고 만다는 뜻. 치장 차리다가 신주 개 물려 보낸다. 왼발 구르고 침 뱉는다 , 무슨 일이든, 처음에는 앞장섰다가 곧 꽁무니를 빼는 사람을 두고 하는 말. 붙잡기 힘든 것을 손에 넣을 수 있다고 계속 생각하게 만드는 것이야말로 낚시의 매력이다. 우리는 낚시를 하면서 행운을 잡을 수 있는 이유를 끊임없이 만들어내는 것이다. -존 버컨 오늘의 영단어 - dishonor : 불명예,치욕, 어음지급거절: --에게 굴욕을 주다, 부도내다오늘의 영단어 - candid : 솔직한, 정직한, 공정한오늘의 영단어 - company :떼, 회사, 동석한 사람,교제인생은 과감한 모험이던가, 아니면 아무 것도 아니다. - 헬렌 켈러Ill weeds grow apace [fast]. (잡초는 으례 무성하다Never is a long word. ('결코'라는 말은 섣불리 하는 것이 아니다상대에게 한 번 속았을 땐 그 사람을 탓하라. 그러나 그 사람에게 두 번 속았거든 자신을 탓하라. -탈무드